작성일 2026-02-20
[송암 윤한걸 작가의 어르신 隨想(수상)]
여행에서 내 4불 쓰고 왔네! (2부)
나트랑 에서 1박을 마치고 조식을 잘 챙겨 먹고는 바다가 아름다운 호텔에서 새로운 여행지는 머드 온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드는 생각은 머드 온천이라 고하기에 거대한 온천을 생각했는데 사방팔방을 뛰어다닐 수 있는 거대한 뻘밭을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커피잔처럼 생긴 대형 사람이 4∼5명 큰 곳은 더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제공되는...
그런데 이게 어이 된 일인가 거기에다 물을 받아 우리나라에 황토 같은 것을 넣어서 만든 머드 탕이란다 내가 보니 그렇구나! 나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옷을 벗고 씻고 하는 과정이 번거롭네! 그 놀이를 마치고 중식을 먹고는 영원한 봄의 도시 인구 45만의 아름다운 꽃의 도시 ‘달랏’으로 이동하는 bus 안에서 3∼4시간을 달린다. 그렇게 버스 안에서 현지 한국인 가이드가 퀴즈를 내면 건호 현률이가 4∼5문제를 다 잘 맞추어서 박수받으며 가이드님 칭찬에 손자 둘은 기분이 좋아지고 당당하게 분발한다. 손자와 조부모 좋은 추억 잊을 수 없는 여행이었고 재미있게 했네! 역시나 달랏이라는 꽃의 향연 대단한 꽃밭 도시가 기다리고 있다.
가로수도 꽃나무 화단도 모두가 꽃 일색인데 정말 이런 도시도 있구나! 베트남 응우옌 왕조 마지막 황제인 바오다이 황제의 마지막 여름별장은 정말 대단하다. 1,921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그때 당시 최고의 자제와 프랑스에서 수입해서 지었다는 욕조며 모든 집기가 대단한 3층짜리 양옥 건물인데 화단에는 모든 꽃이 웃고 있으며 참으로 아름다운 건물이다.
하루에도 하늘은 울다가 웃다가를 계속하는데 몇 번인지 헤아릴 길이 없고 달랏 한가운데 위치한 쓰엉호엄 호수 이 호수는 현지인의 삶을 볼 수 있는 달랏 야경 투어 천국의 계단 야경 관광 음료 둘째 날 석식 후 스위스 셀 호텔 아주 한적한 숲속에 있는 5성 호텔이다. 아주 잘 지어진 호텔이 5층짜리로 아주 멋지게 지었다. 이 호텔 주변이 모두가 나무가 전부 꽃, 나무인데 대단하고 아름답다. 주변 정원은 모두가 꽃나무 세상이고 자고 일어나 정원을 산책하는데 하루에도 몇 번을 울다 웃다 하는데 그리고 이 나라는 모든 고급나무를 화분에다 옮겨 심어놓고 꽃 피우고 즐기고 있고 정원사는 화단에 물을 뿌리고 있다.
김진국 교수님은 우리나라에서 어느 대학교에서 교수로 퇴직하시고 베트남으로 날아가 이 달랏에 꽃(주 :농산) 한 천지를 만들었다는 분이 신데 정말로 꽃 천지다. 첫 일정으로 해발 1,900m의 낭비엔 전망대 관광 아담하고 아름다운 달랏 기차역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달랏 최고의 명물인 린푸옥 사원 다음은 죽림에서 가장 큰 죽림 사원 규모가 대단한 사원인데 지하가 2∼3층은 됨직한 이 엄청난 건물이 개인 소유라고 하는 지하에 들어갔다가 정말 지옥을 다녀온 기분인데 규모가 엄청나 놀랄 정도인데 입이 딱 벌어지는 규모이다. 이 공산주의 국가에서 이런 대규모의 사유 재산이 있다는 것도 또한 택광백 스님 베트남에 대통령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던 스님 기름으로 자살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넘어지면 어떻고 뒤로 넘어지면 어떻다는 이야기는 중간에 기억이 없는데 이 스님이 화형에서 뒤로 넘어지셨다는데 다음은 물이 너무 맑아 선녀들이 목욕했다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다딴라 폭포에서 개울 낮은 산에 마련된 킹콩의 모형에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물안개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심했다.
건 호 현률 이도 할머니와 기념 촬영을 하는데, 내가 다리가 좋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기는 했지만 맑았네! 건 호와 탄 레일 바이크는 건 호가 운전했는데 이 할아버지 가슴이 서늘하게 했네! 속도를 얼마를 내어서 달리던지 나는 정신이 하나도 없네! 현률이는 할머니랑 타고 즐긴 것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몰라도 즐거웠다네 즐거웠다고...
그다음은 현지인의 삶을 볼 수 있다는 달랏야시장 그래도 건 호가 저희 이모님들 선물을 사야 한다고 시간이 많이도 흘렀고 가게들은 정신이 없다. 그런데 그 나랏돈이 우리하고 환율이 100만 둥 1.000만 둥하니 영 계산이 여행객들 어려움이 있어도 발 들일 틈이 없다. 그런데 관광객은 한국인뿐으로 그 야시장의 규모는 적어 사람은 밀고 가고 오는데 정신이 바짝 들 정도이다. 스위스 펄 호텔 숙소로 돌아와서 몸을 쉬고 잠자리에 들었다. 3일째 밤을 지나고 베트남 특산품 쇼핑센터(침향 잡화·커피) 베트남의 특산품 커피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곳에서 명자 씨도 커피도 내려보는 체험을 하고 퀴즈는 손자가 맞추는 이변이 쇼핑센터에서 쇼핑을 마치고 다시 나트랑으로 이동하여 나트랑 저녁 후 (씨 틀로 3∼4km)를 타고 시내 관광을 한다.
그 후 공항으로 이동 탑승 준비로 작은 베트남 비행기에 탑승 조손간의 3박 5일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우리 시간 새벽 2:00에 이륙해 대구 공항에 06:30 착 아들이 마중 나와 있어서 오늘 현률 이는 다른 행사에 참석한다고 집에 데려다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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