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연재·사람
지역
정치경제
사회문화
주장·기고
알림
PDF판보기
게시판
공지사항
신문구독신청
제보/광고문의
광고
황강신문소개
황강신문이지나온길
인사말
황강신문사람들
찾아오시는길
황강신문협동조합
황강문화협동조합
055-933-7463
회원가입
로그인
검색
최신기사
연재·사람
지역
정치경제
사회문화
주장·기고
알림
PDF판보기
게시판
공지사항
신문구독신청
제보/광고문의
광고
황강신문소개
황강신문이지나온길
인사말
황강신문사람들
찾아오시는길
황강신문협동조합
황강문화협동조합
뉴스
HOME
합천스포츠클럽 U-18 축구부 안전기원제 개최
합천공공스포츠클럽(회장 문정욱)은 1월 17일 용주면 소재 U-18 축구부 숙소인 물안개 피는 마을에서 U-18 축구부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원제에는 문정욱 합천군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을 비롯해 김윤철 합천군수, 김문숙·이한신 군의원, 스포츠클럽 임원과 선수,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U-18 축구부는 이번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오는 26일부터 15일간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
합천 일해공원 등 전두환 기념사업 금지하는 ‘5·18 특별법 개정안’ 발의
차규근 의원 “‘일해’는 합천의 미래가 아닌, 바로잡아야 할 어두운 과거”합천운동본부, “합천군의 해결 외면속에 국가입법 영역으로” 전두환 기념사업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그동안 지역내의 문제로 치부하며 외면해왔던 일해공원 명칭 갈등이 지자체 영역을 넘어 국회에서 해결될지 주목받고 있다.지난 12월 29일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조국혁신당 대구시당위원장)은 헌정질서 파괴범 및 반인도적 범죄자를 기념하는 사업에 대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
남부내륙철도 준공 맞춰 역세권 개발, 합천군, 주거·생활SOC·서비스 구축
공공토지비축 232억원, 공공임대주택 100세대 466억원 투입오는 3월 지역활력타운 공모 예정합천읍 확대 위한 역세권 포함 도시개발 계획 수립 필요 지난 2024년 경남도가 남부내륙철도 역이 세워지는 지자체들의 역세권 개발을 위한 밑그림을 내놨지만, 합천군은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방식을 변경해 합천역세권 개발계획을 만들고 있다. 남부내륙철도는 현재 전구간 공사 발주가 나오며 토지보상에 이은 착공이 언제 시작될지 관심이 모이는 상황이다. 이에 합천군은 오는 2031년 준공 목표 …
[독자가 전해준 합천 곳곳의 2026년 첫 일출 맞이]
“2026년 붉은 말의 해! 말하는 대로 달리는 대로 힘차게 달려 봅시다” 영상테마파크 앞 합천호에서 바라본 일출 모습(제공: 김미숙) 마령재에서 합천군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며 환호하고 있다(제공: 손은수) 일출 명소 중 하나인 황매산 해맞이를 가회면 청년회에서 기원제를 준비했다.(제공: 배몽희) 덕곡면 활인대 일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풍선을 날리며 새해 안녕을 기원했다…
“2026년, 합천은 회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한해”
김윤철 합천군수는 2026년 신년사를 내놓으며, 민선8기 마지막해인 2026년 군정운영방향을 제시했다.신년사를 통해 김 군수는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에게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물가와 고환율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민 여러분께서는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웃을 먼저 살피고, 위로하고 도우며 다시 함께 일어서는 힘을 보여 주셨습니다.”고 2025년의 소감을 전했다.또,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우…
“현장에 답이 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합천 방문
대통령 직속의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지난 12월 27일 합천을 방문해 지방화시대 균형발전을 위한 전국 순회 속에 합천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김경수 위원장은 과거 경남도지사로 활동할 당시 부울경 메가시티를 추진해왔고, 이는 지방시대위원회의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과도 이어지는 것으로, 수도권 중심의 과밀 발전으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한 균형발전 방안으로 현 정부 들어서며 이어나가는 모습이다.김경수 위원장은 “5극이라는 권역별 광역 행정통합방…
합천농정 책임질 센터 소장 6개월 만에 교체, 농업 홀대 지적
합천군이 민선8기 마지막 정기인사인 1월1일자 승진 및 전보인사를 했는데, 그 결과를 두고 합천농민들 내에서 합천농업을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난 1월1일자 인사발령 결과를 보면, 지난 7월에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새로 임명된 이후, 6개월만에 다시 새로운 소장이 임명됐다. 이를 두고 농민들 내에서는 “보통 부임하고 나면 업무내용 인수인계를 거쳐야 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제 업무에 익숙해질만 하니 또 다시 교체해 버렸다.”며, “합천군의 제일 기간산업이라고 하는 농축산업을 무시…
합천고3 학생들의 주요대학 대거 합격 소식, 남겨진 명암
합천고, 서울대·연고대·포스텍 등 대거 합격 대학 수시합격 결과가 나오면서 주변에 합격을 축하하는 현수막들도 확인할 수 있는데, 올해 합천 고3학생들의 대학 진학 결과가 주요대학 진학으로 이어지면서 간만의 성과에 학생유출로 고민이 하는 합천에 희망의 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특히, 합천군의 대표적 교육사업으로 운영되어 온 남명학습관이 일선 고등학교와 긍정적 관계로 나아가지 못해 한계가 많았단 평가속에서 올해는 학교측과도 적극적인 수시 대비 협력관계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도 …
올해 지방선거 앞둔 9대 군의회, 입법 활동 조례 제정 많아
9대 합천군의회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며 5개월 정도 남은 상태로 활동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 9대 합천군의회는 지난 8대와 비교해 의정활동에 있어 특색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입법 활동과 관련한 차이가 뚜렷해 보인다.의회의 기본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행정 견제와 감시, 입법, 예산권에 있어 합천군의회는 행정 견제와 감시라는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입법, 예산에 대해서는 제대로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이례적으로 지난 6월 행정…
[그리기로 되새기는 합천의 오늘-29] -봉서정, 우리는 무엇을 남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전병주 작가 (2018년 어반스케치라는 걸 처음 접하고 오늘까지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현재는 합천군사회복지협의회에 근무하고 있어요) 봉산면에 위치한 봉서정을 찾아가는 길은 일부러 속도를 늦추게 만든다. 마을을 지나 좁은 길로 접어들면, 풍경보다 먼저 고요가 다가온다. 봉서정은 드러내기보다 스스로를 숨긴 채 기다리고 있다. 찾아오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먼저 살펴야 하는 공간 같다. 마루에 스민 시간과 기둥에 남은 손때가 이곳이 단순한 쉼의 자리가 아님을 먼저 알려…
[황강사진관 49]<고니에게 겨울 정양늪은 소중한 삶의 터전..>
정양늪에 찾아온 큰고니는 시베리아의 혹독한 추위를 피해 겨울마다 한반도로 날아옵니다. 수천 킬로미터를 건너온 긴 여정 끝에 물이 얼지 않는 늪과 강에서 휴식을 취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수초와 뿌리를 먹고, 새벽과 해질녘에는 무리를 지어 조용히 움직입니다. 하얀 몸은 고요한 겨울 물빛 속에서 더욱 선명하고, 긴 목에는 긴 이동의 시간이 쌓여 있습니다. 봄이 오면 다시 북쪽으로 떠날테지만, 겨울 동안 이 땅은 고니에겐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황강신문 편집국
[장터마을 청년농부가 보낸 시 선물 28]-겨울, 산에 기대어
글쓴이 : 김수연농사를 지으며 든 생각을 글과 노래로 만든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기타를 가르치고, 가끔 공연 하러 방방곡곡 다닌다. 겨울, 산에 기대어 김용만(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 창비) 마을에 한그루 남은 감나무에새들이 몰려온다양지바른 산에 기대어돌 고르고 나니 흙이 남는다흙 고르고 나니 돌이 남는다뒤안 탱자나무 아래그 돌로 돌담을 쌓고그 흙을 옮겨 꽃밭을 만들었다산에 기대어 사는 일은가난해도 가난하지 않다산이 없었다면흙 속에 돌이 없었다…
[칼럼] 송암 윤한걸 작가의 어르신 隨想(수상)18-새해가 밝아오네!
[송암 윤한걸 작가의 어르신 隨想(수상)]새해가 밝아오네! 갈 길이 먼 한반도의 하늘우리는 다 같이 어렵다고 하지만언제나 내일의 꿈을 안고야땀 흘리면서 하루를 열어가지만 이마에 땀방울 딱으면서서로 의지하며 함께 가는 하루그래도 우리는 밝은 내일이 있다.아름답고 애교스러운 그런 날 힘차게 달려온 저 붉은 말처럼이 세상을 밝혀줄 것임을산이나 들이나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고달리는 해가 될 것을 믿고 오늘도 열심히 한반도의 겨울을 재…
매서운 추위 뚫고 솟은 새해 태양, 건강한 새해가 되길 바라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아침이 밝았다. 1월 1일 자정, 달과 별이 하늘을 은은하게 비추던 시간, 해발 1,100m에 달하는 고산지대임에도 불구하고 정상 인근까지 주차시설이 잘 마련된 황매산은 매년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합천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다.차 문을 열자마자 달려드는 영하의 찬바람은 살을 파고들 듯 매서웠다. 손발이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가 차량 내부를 휩쓸고 지나갔지만, 해맞이객들의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2026년을 맞이하는 군민들의 …
매서운 한파 추위속에서도 타종행사로 한해 넘겨
지난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합천군은 제야 군민대종 타종행사를 진행하며 합천군민들과 함께 더 나은 한해가 되길 바라는 의지를 모았다.생명의 숲(일해공원) 대종각 앞에서 타종행사가 열린 이날 영하 10도의 한파 속에서도 합천군민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며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자 하는 열기를 보여주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합천군민들은 오후 9시부터 묘산면, 합천청소년댄스팀, 섹스폰동호회 등 지역 공연…
처음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5
페이지
열린
6
페이지
7
페이지
8
페이지
9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맨끝